후기 원문
1. Who(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점수달성 기간 및 점수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원을 준비하는 직장인입니다.
제가 목표하는 대학원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110+ 의 점수가 꼭 필요한 상황이었고,
올해 7월부터 준비하여 8월 마지막 주에 목표하던 점수(113)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2. When(언제부터 iNTOEFL 과 함께 하셨는지)
7월은 혼자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독학을 하다가,
점수가 쉽게 오르지 않아서 8월 첫째 주 정도에 인토플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3. What(무엇을 공부하셨는지?)
리딩/리스닝은 28~30으로 점수가 안정적이었기 때문에,
가장 약했던 스피킹과 라이팅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선생님과 수업시간의 70%는 스피킹 수업을 진행했고,
나머지 시간동안은 제가 쓴 에세이를 첨삭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4. How(어떻게 공부하셨나요?)
리딩/리스닝의 경우 7월 한달 간 하루에 1세트라도 풀어보려고 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리스닝의 경우는 양치기보다는 몇 개의 지문을 반복해서 듣고,
문제가 나오는 지점을 캐치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피킹의 경우 마지막까지 점수가 오르지 않아 고민이 많았는데,
자신의 스피킹 답안을 계속해서 녹음해보고 완벽해질 때 까지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인토플 선생님과 독립형 문제를 최대한 많이 연습해보고
순발력 있게 답안을 구성해보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한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1번 독립형 문제를 스무스하게 잘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되는데요.
1번 문제에서 제대로 대답을 못했다고 생각이 들면 통합변 답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인토플에서 주신 독립형 기출문제 (지금 몇 문제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중 최소 100~200문제는 답변을 준비해보고 갔던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제가 생각하지 못한 여러 근거들을 최대한 많이 ideation 해보고,
집에서 정리해보는 식으로 복습했습니다.
라이팅의 경우 피드백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첫 시험에서 라이팅 26점을 받았기 때문에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돌아보니 당시 주제가 제가 외웠던 템플릿과 운 좋게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그 이후로 본 토플 시험에서 연속 두 번 오프 토픽을 받게 되었고,
라이팅 공부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7월에는 인강 및 독학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시간 내에 에세이를 써보는 연습이 매우 부족했고,
내가 쓴 에세이에 대한 평가를 받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강에서 주는 템플릿이나 예시 답안을 무작정 외워서 적용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8월에 인토플을 시작하면서, 2-3주간 매일 에세이를 최소 1개 이상 시간 내에,
템플릿 없이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로만 작성하는 연습을 하고,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내 주장/근거/예시가 설득력이 있는지 계속 고민해보는 과정을 거쳤고,
에세이 작성 외에도 해커스 교재나 구글링을 통해서 다양한 라이팅 주제를 접해보면서
이에 대한 간단한 브레인 스토밍(찬/반, 근거, 예시)을 해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마지막 2-3주동안 라이팅을 가장 인텐스하게 공부했고, 이 때가 점수 상승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J
5. Why(왜 iNTOEFL인가요? )
시간이 없다 보니 인토플 수업을 4회정도 받고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요.
수업시간 내에는 독립형을 순발력 있게 답변해보는 연습을 하고
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부분이 도움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녹음해서 보내는 것은 여러 번의 연습을 거치기 때문에
본인의 진짜 실력이 아닐 수도 있고, 오히려 긴장감있는 환경 속에서 연습을 하는 것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좋았던 점은, 수업 시간 외에 매일 에세이를 첨삭해주시는 부분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토플 관련 질문이나, 라이팅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에 대해서
메신저를 통해서 빠르게 피드백 해주시기도 해서 감사했습니다.
6. TOEFL 졸업하시게 된 소감
점수가 빠르게 필요했기 때문에, 초반에 조급한 마음만 가지고 시험을 여러 번 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최소 한달 정도는, 개념/문제유형 파악 등
기초체력 다지기에 집중하고 준비가 되면 시험을 보는 것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먼 산 같았는데, 좋은 점수로 마무리가 되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매일 늦은 시간까지 에세이 첨삭해주셨던 선생님들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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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라이즈 공식 블로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