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원문
1. Who(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성함 및 학생입니다)
30대 직장인
2. When(언제부터 iNTOEFL 과 함께 하셨는지)
2개월 온라인 수강
3. What(무엇을 공부하셨는지?)
토플(주로 스피킹 라이팅)
4. How(어떻게 공부하셨나요?)
주 1~2회 온라인과외를 통해 스피킹 브레인스토밍 및 문제풀이 틀 잡기, 라이팅 첨삭
과제로 틈틈이 리딩 리스닝 문제풀이, 스피킹 녹음 및 라이팅 써보기(별도 공부시간은 1주일 평균 5~10시간)
5. Why(왜 iNTOEFL인가요? )
2개월 100점대 중반 -> 115 후기입니다.
2개월이라는 단기간 내에 고득점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서 유튜브 강의를 찾아보던 중,
영역별로 체계적이고 요령있는 접근법을 잘 가르쳐주신다고 생각하여 전화로 문의를 드렸습니다.
처음 상담받을 때 제가 야근이 많은 직종이라 규칙적으로 수업을 듣기 어렵고,
주말이 아니면 현실적으로 따고 공부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최대한 그때그때 수업시간을 맞춰주시겠다고 하셔서 수업을 듣기로 결심했습니다.
실제로 평일 심야시간이든 주말, 공휴일이든 제가 가능한 시간에
최대한 맞춰주셔서 과분할 정도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강 전에 100점대까지는 만들어놓은 상태였지만,
그것도 이미 영끌해서 만들어놓은 점수였고,
제 미천한 영어실력에 더 이상 점수를 올리기는 어렵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에 온라인과외를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선생님께서는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토대로
최대한의 점수를 가져가는 요령을 너무나도 잘 가르쳐주셨고,
덕분에 제가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마의 스피킹 1번 문제는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체계를 매우 효율적으로 잡아주셔서
어느 정도의 틀만 잡아놓으면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뭐라도 말할 수는 있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저는 사실 일상회화도 다소 버거워하는데,
그럼에도 어떤 문제든지 나름 합리적인 근거 2개를 떠올려서 말할 수 있게 만들어주셨습니다
(구체적인 요령은 꼭 수업을 들어보시고 배우시기를 강추드립니다).
나머지 스피킹 문제의 경우 소위 템플릿이라고 말하는 체계를 잡아놓는 것이 중요한데,
다른 강의나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는 템플릿에 비해
문제별로 2~3문장씩 더 세부적으로 틀을 잡을 수 있게 지도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시험장에서는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틀에 기본적인 살만 붙여도
모범답안에 가까운 답안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라이팅의 경우, 이미 점수가 어느 정도 만들어져 있었지만 마지막 2~3점이 부족했는데,
제가 어휘력이나 문장력을 더 늘리지 않아도
그 2~3점을 어떻게 하면 가져갈 수 있는지 너무 잘 진단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점수를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리스닝 리딩의 경우 따로 수업을 많이 듣지는 않았지만,
과외를 시작할때 문제풀을 한꺼번에 제공해주셨고(제 기억으로 50세트는 되었던 것 같습니다)
틈틈이 풀면서 모르는 게 있으면 말그대로 24시간 카톡으로 질문을 받아주셨습니다.
특히 리스닝의 경우 제가 원래 점수가 만점 가까이 나왔음에도
다른 학원이나 온라인강사가 가르쳐주는 노트테이킹 요령은
‘이걸 어떻게 들으면서 다 쓰라는거야?’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선생님은 다른 온라인강의나 학원에 비해
무엇을 어떻게 짧은 시간에 메모해야 할지 현실적으로 알려주셔서 점수를 올릴 수 있었고,
리딩의 경우 지문독해/문제풀이 순서를 잘 지도해주셔서 기복없이 문제를 풀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전반적으로, 통상적으로 과외선생님한테 기대하는 것 이상으로 매우 책임감 있게 지도해주셨고,
학생이 가진 능력에서 최대한의 점수를 끌어내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 TOEFL 졸업하시게 된 소감
다른 사람이 제가 영어로 말하는 거나 제가 쓴 글을 보면
결코 110점대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제 영어능력이 미숙한데,
아직도 제가 115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게 얼떨떨하기만 합니다.
학창시절부터 많은 토플학원을 다녀봤고 온라인강의나 과외도 시도해봤지만,
여지껏 제가 접해보거나 들어본 선생님 중에 최고라고 확신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출처: 인라이즈 공식 블로그 원문